이 의자를 처음 보시는 분들은 아마 이렇게 생각하실 거예요.
[저 의자.. 이상하다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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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통 [의자]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평평한 등받이에 네모난 좌면, 다리가 각각 네 개 달려 있는 의자예요.
근데 이 의자는 눈을 의심케하는 짧은 좌면에, 앞뒤로 뻗은 다리가 인상적입니다.
마치 앞다리, 뒷다리가 있는 작은 동물처럼 보이기도 해요.
놓여만 있어도 자연스레 이목을 끄는 의자, 가리모쿠 뉴 스탠다드의 [스카우트 체어]입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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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자이너 크리스찬 하스 Christian Haas
사이즈 W575 × D465 × H765 (SH460)mm
색상 블랙 / 퓨어오크 / 핑크화이트 / 모스그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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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카우트 체어의 특징은 [깊은 등받이]와 [짧은 좌면]이에요.
면밀하게 설계된 각도로 앉았을 때 마치 의자에 폭 감기는 듯한 편안한 착석감을 느낄 수 있어요.
체구가 큰 사람도, 작은 사람도 편하게 앉을 수 있도록 한 디자이너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입니다.
물론, 이런 설계를 가능케 한 가리모쿠의 제조 기술도 엿볼 수 있어요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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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리모쿠의 기술력은 [도장]에서도 느낄 수 있어요.
초벌부터 마무리까지 여러 번의 도장 과정을 거치는데요,
[나뭇결이 비쳐 보이는 투명한 컬러감]과 [광택]이 굉장히 매력적입니다.
총 [네 가지 컬러]로 전개되는 스카우트 체어는 밀리미터밀리그람 지하 2층의 b2 HALL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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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카우트 체어의 앞다리는 마치 [반달]처럼 앞부분이 깎여 있는데요, 스카우트 테이블과 비스트로 테이블에서도 이런 특징적인 디자인이 살아 있어요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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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스카우트 테이블]은 지름 900, 1800, 2400mm의 세 가지 사이즈로 각각 2인용, 4인용, 6-8인용까지 선택이 가능합니다.
[스카우트 비스트로 테이블]은 높이 700mm인 기본 사양에 소파 테이블로 사용하기 좋은 높이 500mm의 로우 버전, 바 테이블로 쓰기 적합한 높이 1000mm의 하이 버전이 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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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COUT TABLE 180
스카우트 테이블 180 |
디자이너 크리스찬 하스 Christian Haas
사이즈 W1800 × D900 × H740mm
색상 퓨어오크
옵션 240 / 180 / 9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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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COUT BISTRO TABLE
스카우트 비스트로 테이블 |
디자이너 크리스찬 하스 Christian Haas
사이즈 Ø700 × W711 × H700mm
색상 블랙 / 퓨어오크
옵션 로우 / 하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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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크리스찬 하스]는 독일 출신의 인더스트리얼 디자이너입니다.
뮌헨에서 활동을 시작하여 2007년에 스튜디오를 파리에서 설립하였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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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년부터는 포르투갈을 거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, 활동 분야는 도자기와 유리 제품에 무게를 두면서도 조명부터 가구나 인테리어 디자인 다방면에 걸치고, 그 디자인은 기능성과 세련된 표현과의 조화가 특징입니다. 프랑스의 갤러리나 크리스토풀, 로젠탈, 빌레로이&보흐, 텔레지안탈이라고 하는 유명한 메이커와 함께 제작을 실시하고 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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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LEPHANT SOFA
엘리펀트 소파 3-seater
사이즈 W2200 × D850 × H660 (SH390)mm
옵션 2인용 / 1인용 / 셰즈롱 / 오토만 / 아일랜드 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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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RCHIVE SHELF 80
아카이브 셸브 80
사이즈 W800 × D344 × H1309mm
색상 블랙 / 퓨어오크
옵션 아카이브 셸브 1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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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RCHIVE BAR STOOL HIGH
아카이브 바 스툴 하이
사이즈 Ø340 × H760mm
색상 블랙 / 퓨어오크
옵션 로우 / 패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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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가리모쿠 뉴 스탠다드]는 목제가구 제조회사로서 약 7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[가리모쿠]가 2009년에 런칭한 브랜드입니다. 가리모쿠가 이념으로 삼고 있는 [테크놀로지]와 [장인기술의 융합], 여기에 국내외의 재능 넘치는 젊은 디자이너들의 아이디어가 더해져 가리모쿠 뉴 스탠다드가 탄생하고 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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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리모쿠는 산림보전과 임업지역의 활성화 등 일본의 숲이 안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목제 가구 제조사가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하며, 가리모쿠 뉴 스탠다드를 통해 [목재 가치의 재발견], [지속 가능한 활용]을 모색하고 있습니다.
지금까지 주로 종이펄프 원료의 칩으로 활용되는 등, 본래 지닌 가치에 비해서 효과적으로 활용되지 못했던 [일본의 활엽수]라는 소재에 주목해, 일본 국내의 활엽수(단풍나무, 밤나무, 졸참나무 등)을 사용하고 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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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2 HALL by MILLIMETER MILLIGRAM
@mmmg_millimeter_milligram
주소 |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240
영업시간 | 화요일부터 일요일 12:00-19:00
문의 | 02-549-15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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